해당 리뷰는 와이피게이밍기어의 제품 제공만을 받아 제작된 리뷰입니다.

 

 

 

최근 긴 기간동안 리뷰를 쉬며 간간히 사비로 구매하며 즐기던 중 토키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의 아컨플을 보고 저는 완전히 멘탈이 나가 버렸습니다. 좋은 기회가 있어 참가해 리뷰를 오랜만에 작성하게 되었네요.

 

아쿠아 컨트롤 특유의 ‘밸런스 하이브리드’ 표면에, Rogers PORON(소프트) 베이스로 확실한 고정력, 이미 근본의 자리에 올라

많은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쿠아컨트롤 거기에 더해 해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Toki远远와 콜라보한 일러스트를 가진 마우스패드,

X-raypad Aqua Control+ PORON NekoLuck Green 마우스패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테스트 기간 / 환경

테스트 기간

테스트 환경(평균)

테스트에 사용한 마우스

테스트한 게임


 

마우스패드 사양 & 가격

제품명

표면(서페이스)

베이스(바닥)

두께 / 사이즈


패키징(포장)

 

 

 

패키징은 마우스패드의 모습을 라인만 다서 그려진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네코그린과 네코핑크 마우스패드의 경우 오직 한국에서만 구매시 플랫패키지로 포장되어서 배송된다고 하네요.

대부분 아컨플들은 말려서 배송되었던 것에 비하면 이점은 확실히 장점인 것 같습니다. 

 

 

포장 뒷면에는 패드의 성향과 재질, 사이즈등을 알 아볼 수 있게 되어잇으며, 일러스트레이터의 귀여운 SD캐릭터도 함께 ㄷ그려져 있습니다.

 

 

 

 

리뷰로 제공답은 마우스패드는 450X400 소프트 포론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사이즈는 기존 아컨플들과 동일하게 

 

다양한 사이즈로 구분되어있으며, 360 / 450 / 500 세개의 사이즈와 소프트, 엑스소프트, 미드 경도 세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네코 핑크의 경우에는 360 / 450 /500이 아닌 360 / 490 / 500 사이즈로 나뉘어있는 것에 반해 450사이즈는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박스 내부에는 한번더 비닐 포장이 되어있어 오염방지에 더 신경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표면(슬라이딩/브레이킹 체감)

 

 

아쿠아컨트롤의 경우 안서보신 분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마우스패드라고 생각합니다.

 

아쿠아컨트롤의 경우 비코팅 아문센 패브릭을 핵심으로 정밀 / 안정적인 트래킹을 강조해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NekoLuck PORON 역시 동일한 표면을 가지고 있어, 일러스트가 변경된 점 이외에는 크게 다른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이브리드 표면을가지고 있기에 반짝거리는 코팅의 느낌보다는 표면 결이 살아있는 인쇄느낌이 강해, 가까이에서 보면 다소 인쇄 품질이 떨어져 보일 수 있지만, 이런 하이브리드표면에서 이정도의 인쇄상태와 표현력을 보여주는 것은 꽤나 어려운 작업입니다.

 


 

정적 / 동적 마찰

 

 

 

아쿠아 컨트롤의 경우 밸런스형 하이브리드 재질으로 일반적인 천패드의 밸런스계열을 생각하시면 조금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쿠아 컨트롤의 정적 마찰은 최대점수 10점 기준

 

정적마찰 3.5 / 10 , 동적마찰 3.7 / 10  수준으로 단순 패드의 표면 느낌만 확인했을 때에는 밸런스형 슬라이딩 패드에 가가운 표면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속도만 빠른 패드가 아닌, 균형을 가지고 있어 말그대로 플릭보다는 트래킹에 훨씬 더 강점을 가지고 있는 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패드는 SOFT경도를 가지고 있어, 트래킹후 정지하는 모션에서 기존 아쿠아 컨트롤 대비 훨씬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PORON SOFT 베이스

 

 

 

아쿠아 컨트롤은 대중적으로 알려져있는 제품들이 고무베이스의 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 유명한 것에 비해

 

네코 그린 마우스패드는 포론 재질로 출시된 덕분에 아쿠아 컨트롤 마우스패드가 가지고 있던 대부분의 단점이 없어졌으며,

장점은 더욱 부각되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고무베이스때에는 다소 아쉬운 책상 접지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고무베이스와는 비교가되지 않을 정도의 접지력을 보여주며,

soft 경도와 xsoft의 경우 손에 힘이 들어가면 패드가 살짝 들어가면서 브레이킹이 또렷해지는 장점또한 가져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매해야할까?

 

 

 

 

 

아쿠아 컨트롤 네코그린의 경우 기존  아쿠아컨트롤을 사용하시던 유저분들의 경우, 일러스트 점외에 포론베이스가 적용되어

 

기존 아쿠아 컨트롤 플러스가 조금 스피드하거나 제동력이 부족하다고 느끼셨던 분, 패드 접지력이 다소 아쉽다고 느껴지셨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나 일러스트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에게는 블랙버전도 함께 판매되고 있으니 부담없이 사용해보기에 좋은 패드입니다.

 

기존 고무 베이스 아쿠아 컨트롤에 대비해 많은 단점이 사라져, 다소 구매 매리트가 떨어져서 구매를 망설이시 던 분들에게는 꽤나 매력적인 선택지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이만 X-raypad 아쿠아 컨트롤 플러스 네코 그린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